뉴플로이 매니저 - 자동화 ERP

3.4 비즈니스 2026년 9월 4일 업데이트됨

뉴플로이 매니저 - 자동화 ERP icon
광고

스크린샷

뉴플로이 매니저 - 자동화 ERP screenshot
뉴플로이 매니저 - 자동화 ERP screenshot
뉴플로이 매니저 - 자동화 ERP screenshot
뉴플로이 매니저 - 자동화 ERP screenshot
뉴플로이 매니저 - 자동화 ERP screenshot
뉴플로이 매니저 - 자동화 ERP screenshot
뉴플로이 매니저 - 자동화 ERP screenshot
뉴플로이 매니저 - 자동화 ERP screenshot

장점

  • 급여·근태·연차 정보를 한곳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음
  • 모바일에서 직원 출퇴근과 휴가 현황을 빠르게 확인 가능
  • 반복적인 인사·급여 업무를 자동화해 관리 시간을 줄여줌
  • 직원별 권한 설정으로 필요한 정보만 안전하게 공유 가능
  • 중소기업의 인사관리 체계를 간편하게 시작하기 좋음

단점

  • 초기 설정과 회사 규정 입력에 시간이 다소 필요함
  • 고급 회계·재무 기능은 별도 솔루션이 필요할 수 있음
  • 기업 규모가 크면 맞춤형 기능이 부족하게 느껴질 수 있음
  • 일부 기능은 요금제에 따라 이용 범위가 제한될 수 있음
  • 인터넷 연결이 불안정하면 실시간 정보 확인이 어려울 수 있음
광고

Mobexer 분석자 Mobexer

직원 급여와 출퇴근 기록을 함께 관리해야 하는 작은 사업장이라면, 여러 도구를 따로 쓰는 일이 생각보다 빠르게 번거로워진다. 근무시간은 메신저나 종이 기록에 남고, 급여 계산은 스프레드시트에서 처리하며, 세금계산서와 거래명세서는 또 다른 화면에서 확인하는 식이다. 내가 뉴플로이 매니저를 사용하며 가장 먼저 느낀 점은 이런 업무를 하나의 흐름으로 묶으려는 앱이라는 점이었다. 단순한 급여 계산기라기보다 인사·급여와 사업장 관리 업무를 한곳에서 다루는 비즈니스 앱에 가깝다.

개발사는 Newploy Co. Ltd.이며,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앱이다. 비즈니스 카테고리에 속하고, 연령 기준은 3세 이상이다. 앱 정보에는 오랫동안 운영되어 온 서비스라는 점과 함께 현재 버전이 5.0.16031로 표시되어 있으며, 안드로이드에서는 7.0 이상 환경이 필요하다. 이용 규모도 50만 회 이상 설치로 이어져, 아주 제한적인 실험용 도구라기보다는 실제 사업장에서 검토할 만한 선택지로 보인다.

급여일을 앞둔 사업장의 실제 흐름으로 써 본 경험

흩어진 기록에서 시작하는 사람에게 맞는 구조

이 앱을 가장 현실적으로 이해하는 방법은 급여일 직전의 하루를 떠올리는 것이다. 직원별 출퇴근 기록을 확인하고, 결근이나 지각을 반영하고, 급여를 계산한 뒤, 명세서를 전달하고, 필요하면 급여이체까지 이어져야 한다. 여기에 거래처와의 세금계산서나 거래명세서 업무까지 겹치면 담당자는 단순히 숫자만 입력하는 사람이 아니라 여러 업무 사이를 오가는 조정자가 된다.

뉴플로이 매니저는 이 시작 조건을 고려한 듯한 구성을 보여 준다. 출퇴근기록, 급여자동계산, 급여이체, 급여명세서가 서로 떨어진 기능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하나의 급여 처리 과정에서 연결되는 항목들이다. 나는 이런 연결이 특히 직원 수가 많지 않아 전담 인사 담당자를 두기 어려운 사업장에 유용하다고 봤다. 업무가 단순하더라도 매달 반복되는 입력과 확인을 줄이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반대로 이미 전문 회계사무소나 대형 인사관리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고, 복잡한 조직 구조와 세밀한 권한 관리가 핵심인 회사라면 첫인상만으로 충분하지 않을 수 있다. 이 앱의 강점은 거대한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있다기보다, 자주 반복되는 사업장 운영 업무를 한 화면 흐름 안에서 정리하는 데 있다.

첫 단계는 출퇴근 기록을 급여의 근거로 만드는 일

급여 업무에서 가장 중요한 입력값은 결국 실제 근무 기록이다. 직원이 언제 출근했고 언제 퇴근했는지, 기록이 빠졌는지, 수정이 필요한지 확인하지 않은 채 자동 계산만 기대하면 결과도 불안정해진다. 그래서 나는 이 앱을 사용할 때 급여 메뉴부터 들어가기보다 출퇴근기록을 먼저 점검하는 방식이 안전하다고 생각한다.

여기서 유용한 실무 팁이 하나 있다. 기록을 한꺼번에 입력하고 나중에 오류를 찾으려 하지 말고, 급여 기간이 끝나기 전에 중간 확인을 해 두는 편이 낫다. 특정 직원의 기록이 비어 있거나 예상과 다르면 급여일 당일에 발견했을 때 여러 사람에게 다시 물어봐야 한다. 반면 미리 확인하면 직원 본인에게 사실관계를 물어볼 시간이 생긴다. 앱이 자동으로 계산해 준다는 사실이 입력 단계의 검토까지 대신해 주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이 과정에서 담당자와 직원 사이의 작은 인수인계가 중요하다. 직원은 자신의 출퇴근 사실을 알고, 관리자는 전체 기록을 확인하며, 급여를 처리하는 사람은 최종 숫자를 책임진다. 한 사람이 모두 맡는 소규모 매장에서는 간단해 보이지만, 교대 근무자가 있는 사업장에서는 기록 확인 시점을 정해 두는 것이 좋다. 뉴플로이 매니저는 기록을 급여 업무와 연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 흐름을 정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

자동 급여 계산은 입력을 줄이지만 검토를 없애지는 않는다

출퇴근 기록을 정리한 다음에는 급여자동계산이 핵심 단계가 된다. 내가 이 기능을 바라보는 기준은 “버튼 하나로 모든 판단을 끝내 주는가”가 아니라 “반복적인 산출 과정을 줄여 주는가”다. 매달 같은 방식으로 급여를 계산하는 사업장이라면 자동화의 이점이 분명하다. 직접 계산식을 복사하고 셀을 확인하는 방식보다 실수할 지점을 줄이기 쉽기 때문이다.

다만 자동 계산 결과를 바로 이체하는 것은 권하고 싶지 않다. 직원별 근무 기록, 급여 대상 기간, 변경된 조건을 먼저 대조한 뒤 결과를 확정하는 순서가 안전하다. 특히 중도 입사나 퇴사, 휴무 처리, 기록 누락처럼 예외가 생기는 달에는 자동화가 오히려 담당자의 확인 습관을 더 필요로 한다. 자동 계산은 반복 업무를 덜어 주는 도구이지, 사업장의 규칙을 대신 판단하는 사람은 아니다.

내가 발견한 실용적인 활용법은 급여 계산을 “최종 단계”가 아니라 “검토용 초안”으로 보는 것이다. 계산 결과를 직원별로 확인하면서 평소보다 크게 달라진 금액이 있는지 살피고, 문제가 있으면 원인으로 돌아간다. 이 방식은 숫자를 무작정 믿는 것보다 앱의 자동화를 훨씬 안정적으로 활용하게 해 준다.

급여명세서와 급여이체로 이어지는 마지막 처리

계산이 끝나면 직원에게 급여명세서를 전달하고 급여이체를 진행하는 단계가 남는다. 이 두 기능이 같은 앱 안에 있다는 점은 업무 순서를 정리하기 좋다. 담당자가 계산 결과를 다시 다른 프로그램으로 옮기는 과정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특히 급여명세서를 만들기 위해 별도의 문서를 다시 작성해야 하는 사업장이라면 반복 입력을 줄이는 데 의미가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명세서와 실제 이체 금액을 따로 보지 않는 것이다. 나는 이 두 결과를 나란히 확인하는 습관을 추천한다. 직원에게 전달된 내용과 실제 지급될 금액이 일치하는지 확인하면, 나중에 “계산은 맞았는데 이체 과정에서 달라졌다”는 혼선을 예방할 수 있다. 앱이 급여이체까지 지원하더라도 최종 승인과 계좌 관련 확인은 담당자가 직접 책임지고 진행해야 하는 업무다.

직원 입장에서는 급여명세서가 단순한 안내문이 아니라 자신의 근무 결과와 지급액을 확인하는 기준이 된다. 따라서 급여일 직전에 급하게 처리하기보다, 검토가 끝난 뒤 명세서를 전달하는 편이 좋다. 이 앱을 사용할 때도 자동화 기능을 빠른 처리보다 투명한 전달을 위한 도구로 활용하는 것이 더 만족스럽다.

세금계산서와 거래명세서를 급여 업무와 나누어 보는 법

뉴플로이 매니저의 범위는 직원 급여에만 머물지 않는다. 전자세금계산서와 거래명세서, 홈택스 연동 기능이 함께 제공되기 때문에 사업장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거래 문서도 같은 서비스 안에서 다룰 수 있다. 이 부분은 급여 앱을 찾는 사용자에게 의외의 장점이 될 수 있다. 인사 업무와 거래처 업무가 완전히 같은 것은 아니지만, 둘 다 사업장 담당자가 반복적으로 확인해야 하는 행정 작업이라는 공통점이 있기 때문이다.

내가 권하는 방식은 급여 처리와 거래 문서 처리를 한꺼번에 섞지 않는 것이다. 먼저 직원 출퇴근과 급여를 마감하고, 그다음 세금계산서와 거래명세서를 별도의 업무 묶음으로 확인하는 편이 실수를 줄인다. 같은 앱에 있다고 해서 한 번에 처리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메뉴가 가까이 있다는 장점을 이용해 업무를 나누고, 각 단계의 완료 여부를 따로 확인하는 것이 실무적으로 더 낫다.

홈택스 연동도 마찬가지다. 연동 기능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세무 업무 전체가 자동으로 끝난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사업장 정보와 거래 내용을 확인하고, 전송이나 조회 결과를 검토하는 담당자의 역할은 남는다. 이 앱은 여러 행정 업무를 한곳에 모으는 데 강점이 있지만, 세무 판단 자체를 대신하는 전문 상담 서비스로 이해하면 기대가 어긋날 수 있다.

콜센터와 통화기록 관리가 필요한 순간

업무 흐름에서 자주 빠지는 부분은 전화로 처리한 내용을 남기는 일이다. 급여나 거래처 관련 문의가 전화로 들어오면 통화가 끝난 뒤 담당자의 기억에만 의존하기 쉽다. 뉴플로이 매니저에는 콜센터와 통화기록 관리, AI콜센터가 포함되어 있어 전화 중심으로 업무가 진행되는 사업장이라면 관심을 가질 만하다.

이 기능을 유용하게 쓰려면 통화 자체보다 통화 후 기록을 업무의 일부로 보는 태도가 필요하다. 예를 들어 직원이 근무 기록 수정이나 급여명세서 관련 문의를 했다면, 통화가 끝난 뒤 핵심 내용을 남겨 다음 처리자가 이어받을 수 있게 하는 식이다. 거래처 문의도 마찬가지다. 담당자가 바뀌거나 며칠 뒤 다시 확인해야 할 때 통화기록이 있으면 같은 질문을 반복할 가능성이 줄어든다.

여기서 세 번째로 꼽고 싶은 비직관적인 활용법은 통화기록을 분쟁 대응용 자료라기보다 인수인계 메모로 사용하는 것이다. 기록을 남기는 목적을 감시나 통제로만 보면 직원들이 부담을 느낄 수 있지만, 누가 어떤 요청을 했고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 공유하는 도구로 사용하면 업무 연속성이 좋아진다. 다만 전화 기록을 어떤 범위까지 남길지는 사업장 내부 기준을 먼저 정해 두는 편이 바람직하다.

작은 식당의 급여일을 가정한 전체 시나리오

예를 들어 직원이 여러 명인 작은 식당에서 관리자가 급여 업무를 맡았다고 해 보자. 월말에 관리자는 먼저 출퇴근기록을 확인하고, 누락된 기록이 있는 직원에게 사실을 묻는다. 수정이 끝나면 급여자동계산을 실행하고, 평소와 금액이 크게 다른 직원의 근무 내역을 다시 확인한다. 이 단계에서 앱은 계산을 대신하지만, 현장의 사정을 확인하는 일은 관리자에게 남는다.

그다음 관리자는 급여명세서를 검토한 뒤 급여이체를 진행한다. 직원이 명세서에 대해 질문하면 통화나 콜센터 관련 기능을 통해 문의 흐름을 남길 수 있다. 같은 기간 거래처에서 식자재 관련 문서를 요청했다면 전자세금계산서나 거래명세서 업무를 별도로 처리하고, 필요한 자료는 홈택스 연동과 함께 확인한다.

이 시나리오에서 앱의 진짜 가치는 기능 개수보다 담당자의 이동을 줄이는 데 있다. 출퇴근 기록을 보려고 한 서비스에 들어갔다가 급여 계산은 다른 곳에서 하고, 거래 문서는 또 다른 도구에서 찾는 식의 전환이 줄어든다. 한 사람이 여러 역할을 맡는 사업장에서는 이런 연결이 시간 절약으로 이어질 수 있다.

업무를 넘겨받는 사람에게는 화면보다 절차가 중요하다

한 사람이 모든 업무를 맡을 때는 앱의 구조가 비교적 단순하게 느껴진다. 그러나 휴무나 담당자 변경이 생기면 같은 앱도 전혀 다르게 보인다. 새 담당자는 어디서 출퇴근 기록을 확인하고, 언제 급여를 확정하며, 명세서와 이체 금액을 어떤 순서로 대조해야 하는지 알아야 한다.

그래서 나는 이 앱을 도입할 때 기능 설명보다 짧은 업무 순서를 먼저 만들어 두라고 권하고 싶다. “기록 확인, 예외 수정, 급여 계산, 결과 대조, 명세서 확인, 이체, 문의 기록”처럼 사업장에 맞는 순서를 정해 두면 담당자가 바뀌어도 흐름이 흔들리지 않는다. 이 절차는 앱 밖에 메모해도 되지만, 실제로는 앱의 메뉴를 기준으로 작성해야 한다.

특히 거래명세서와 세금계산서 업무를 급여 처리와 함께 맡는 경우에는 완료 표시를 분리하는 것이 좋다. 급여가 끝났다고 해서 거래 문서까지 끝난 것은 아니며, 홈택스 연동을 확인했다고 해서 직원 급여 검토가 끝난 것도 아니다. 뉴플로이 매니저가 여러 업무를 묶어 주는 만큼, 사용자가 내부적으로 업무 경계를 세우는 것이 오히려 중요하다.

사용하면서 느낀 마찰과 주의할 점

가장 큰 주의점은 기능이 많다는 사실이 곧바로 쉬운 사용을 뜻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급여, 출퇴근, 세금계산서, 거래명세서, 전화 관리가 한 앱에 들어오면 처음에는 무엇부터 설정하고 확인해야 할지 고민할 수 있다. 단순히 급여 계산만 빠르게 하고 싶은 사용자에게는 메뉴 범위가 넓게 느껴질 가능성이 있다.

두 번째 마찰은 자동화에 대한 기대다. 급여자동계산과 홈택스 연동이 있어도 사업장별 예외와 입력 오류까지 자동으로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나는 처음부터 모든 기능을 켜기보다, 출퇴근기록과 급여명세서처럼 가장 자주 쓰는 흐름을 먼저 안정시키는 편이 낫다고 본다. 이후 급여이체와 거래 문서, 통화기록 관리로 범위를 넓히면 어디에서 문제가 생겼는지 파악하기 쉽다.

세 번째는 조직 규모에 따른 적합성이다. 직원 수가 적고 업무가 반복적이며, 담당자가 급여와 거래처 행정을 함께 처리한다면 이 앱의 통합성이 장점으로 작용한다. 반면 대규모 조직에서 복잡한 승인 단계, 세밀한 조직별 보고서, 전문적인 회계 분석을 가장 중요하게 여긴다면 더 특화된 시스템이 나을 수 있다. 앱을 고를 때는 기능 목록보다 현재 사업장의 업무 흐름과 맞는지를 먼저 봐야 한다.

일반적인 대안과 비교했을 때의 위치

가장 흔한 대안은 스프레드시트와 메신저, 은행 서비스, 세무 관련 도구를 조합하는 방식이다. 이 방식은 자유롭고 처음에는 익숙하지만, 계산식이 잘못되거나 파일 버전이 나뉘면 확인 비용이 커진다. 전화로 합의한 내용이 문서에 반영되지 않는 문제도 생긴다. 뉴플로이 매니저는 이런 흩어진 과정을 하나의 사업장 관리 흐름으로 모으려는 선택지다.

반대로 전문 급여·회계 솔루션은 더 깊은 분석이나 조직 관리에 강할 수 있다. 그런 서비스는 규모가 커질수록 유리하지만, 작은 사업장에서는 설정과 운영이 과하게 느껴질 수 있다. 뉴플로이 매니저는 그 중간 지점에 있다. 급여만 따로 계산하는 도구보다 넓고, 대형 ERP를 처음부터 도입하는 것보다 접근하기 쉬운 편이다.

다만 “자동화 ERP”라는 표현을 보고 모든 회계와 인사 업무가 완전히 자동으로 이어진다고 기대해서는 안 된다. 내가 사용하며 얻은 결론은 이 앱이 담당자의 판단을 없애는 제품이 아니라, 담당자가 반복 입력과 자료 이동에 쓰는 시간을 줄이는 제품이라는 것이다. 이 차이를 이해하면 만족도가 높아지고, 반대로 완전 무인 처리를 기대하면 실망할 수 있다.

평가와 설치 규모를 어떻게 해석할까

현재 평균 평가는 3.4이며, 평가는 800건을 넘는다. 설치 규모는 50만 회 이상으로 표시된다. 나는 이 수치를 앱의 품질을 단정하는 기준으로 보지 않는다. 사업장 관리 앱은 기능이 맞아떨어지는 사용자에게는 매우 편리하지만, 업무 방식이 다른 사람에게는 설정과 검토 과정이 번거롭게 느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오히려 이 앱을 선택하기 전에는 내가 필요한 흐름을 종이에 적어 보는 것이 좋다. 출퇴근 기록을 관리해야 하는지, 급여명세서가 필요한지, 급여이체까지 한곳에서 처리하고 싶은지, 전자세금계산서와 거래명세서가 실제로 필요한지 순서대로 확인하면 된다. 네 가지 중 일부만 필요하다면 앱의 넓은 범위가 장점인지 부담인지 판단하기 쉬워진다.

내가 권하는 도입 순서와 사용 습관

처음 설치한 뒤에는 모든 기능을 동시에 익히려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먼저 사업장과 직원 관련 기본 정보를 확인하고, 출퇴근 기록이 실제 현장 방식과 맞는지 살펴본다. 그다음 한 번의 급여 주기를 기준으로 계산과 명세서 확인을 연습하고, 결과가 안정되면 급여이체를 연결하는 순서가 현실적이다.

거래 문서 기능은 급여 흐름과 분리해 익히되, 담당자가 어디에서 확인해야 하는지 내부 규칙을 정해 두면 좋다. 전화 업무가 많은 사업장이라면 통화기록 관리와 AI콜센터를 나중에 추가해, 문의가 들어온 뒤 어떤 내용을 남길지 정한다. 가장 안전한 도입법은 자동화를 한 번에 확대하는 것이 아니라, 기록과 검토의 순서를 먼저 고정하는 것이다.

또 하나의 팁은 급여일에만 앱을 열지 않는 것이다. 급여 기간 중간에 출퇴근 기록을 확인하고, 거래 문서가 발생했을 때 바로 처리하며, 전화 문의가 끝난 뒤 핵심 내용을 남기면 월말 업무가 훨씬 덜 몰린다. 이 습관이 자리 잡아야 앱의 자동화 기능이 실제 시간 절약으로 이어진다.

누구에게 추천하고 누구는 건너뛰어야 할까

나는 직원 급여와 출퇴근을 함께 관리해야 하는 소규모 사업장, 급여 담당자가 거래처 행정까지 맡는 매장, 여러 업무를 스프레드시트와 메신저로 나누어 처리하고 있는 팀에 뉴플로이 매니저를 추천한다. 무료 앱을 찾으면서 급여자동계산, 급여명세서, 급여이체 같은 실무 흐름을 한곳에서 정리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시험해 볼 이유가 충분하다.

특히 담당자가 한 명뿐인 사업장에서는 출퇴근 기록에서 급여 결과로 넘어가는 과정이 명확해지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된다. 직원 문의와 거래처 전화를 함께 관리해야 한다면 통화기록 관련 기능도 다른 단순 급여 앱과 구별되는 부분이다. 여러 행정 업무를 따로 기억하는 대신 앱을 업무 중심으로 활용하고 싶은 사용자에게 어울린다.

반면 개인의 간단한 급여 계산만 필요하거나, 이미 잘 정리된 회계·인사 시스템을 운영 중인 회사라면 이 앱의 전체 기능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할 수 있다. 복잡한 기업용 승인 체계와 분석 기능이 최우선인 경우에도 전문 솔루션을 먼저 비교하는 편이 맞다. 앱이 무료라는 점은 진입 장벽을 낮추지만, 사업장에 맞는 설정과 검토 절차까지 자동으로 만들어 주지는 않는다.

최종적으로 남는 판단

내가 뉴플로이 매니저를 사용하며 내린 결론은, 이 앱의 핵심이 “급여를 계산해 주는 기능” 하나가 아니라 급여일 전후의 업무 이동을 줄이는 데 있다는 것이다. 출퇴근 기록을 모으고, 급여를 계산하고, 명세서와 이체를 확인한 뒤, 세금계산서와 거래명세서, 전화 문의까지 이어지는 사업장 업무를 한 서비스 안에서 바라볼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

뉴플로이 매니저 - 자동화 ERP는 어떤 앱인가요?

뉴플로이 매니저 - 자동화 ERP는 사업장 운영에 필요한 인사·급여·근태 관리 업무를 한곳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돕는 업무용 앱입니다. 직원 정보와 출퇴근 기록을 확인하고, 급여 계산이나 관련 자료를 관리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반복적인 수기 업무를 줄이고 사장님과 관리자가 모바일에서 업무 현황을 확인하기에 적합합니다.

뉴플로이 매니저를 사용하면 어떤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나요?

앱에서는 직원 등록과 관리, 근무 일정 및 출퇴근 기록 확인, 급여 관련 정보 관리 등 사업장에서 자주 처리하는 업무를 보다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 제공 기능과 자동화 범위는 이용 중인 뉴플로이 서비스나 사업장 설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다운로드 전 지원되는 기능과 요금제를 공식 안내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뉴플로이 매니저는 누구에게 적합한 앱인가요?

여러 명의 직원을 관리하는 소규모 사업자, 매장 운영자, 인사 담당자, 급여 업무를 맡은 관리자에게 특히 유용한 앱입니다. 컴퓨터 앞에 오래 앉아 있지 않아도 모바일에서 근태와 직원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외부에서 사업장을 관리하는 경우에도 편리합니다. 개인 사용자를 위한 일반 가계부나 단순 일정 관리 앱과는 목적이 다릅니다.

앱을 사용하려면 회원가입이나 별도의 뉴플로이 서비스 가입이 필요한가요?

뉴플로이 매니저는 일반적인 개인용 앱처럼 설치 후 바로 모든 기능을 사용하는 방식이 아니라, 사업장 계정이나 관리자 권한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미 뉴플로이 서비스를 이용 중인 사업자는 기존 계정으로 로그인할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하며, 신규 이용자는 가입 절차와 관리자 초대 방식도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계정 권한에 따라 조회 및 수정 가능한 메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뉴플로이 매니저에 저장되는 직원 정보와 급여 자료는 안전하게 관리되나요?

인사·근태·급여 정보는 개인정보와 민감한 업무 자료를 포함할 수 있으므로, 앱을 이용할 때 계정 보안과 접근 권한 관리가 중요합니다. 공식 앱스토어에서 제공하는 정식 버전을 설치하고, 비밀번호를 다른 사람과 공유하지 않으며, 사용하지 않는 기기에서는 로그아웃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인정보 처리방침과 서비스 약관을 확인해 어떤 정보가 수집·보관·이용되는지도 다운로드 전에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다운로드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관련 앱

이 사이트는 타사 앱 및 게임에 대한 독립적인 정보를 제공합니다. 당사는 해당 앱과 게임을 소유, 개발, 게시 또는 배포하지 않습니다. 모든 이름, 로고 및 상표는 각 소유자의 자산입니다. 개발자 정보는 참고용으로만 제공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email protected]로 개발자에게 문의하거나, https://www.newploy.net를 방문하거나, https://www.newploy.net/privacy/에서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