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24 eBook & 크레마클럽
4.6 도서/참고자료 2026년 9월 4일 업데이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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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 전자책과 오디오북을 한곳에서 관리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 크레마클럽 구독으로 다양한 도서를 추가 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읽던 페이지와 메모가 여러 기기에서 동기화됩니다.
- 글꼴
- 줄 간격
- 배경색 등 독서 설정을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 예스24 구매 내역과 연동되어 보유 도서를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점
- 크레마클럽의 모든 도서가 구독 대상은 아니어서 별도 구매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일부 최신 도서는 종이책보다 전자책 출시가 늦습니다.
- 기기나 운영체제에 따라 화면 전환 속도 차이가 느껴질 수 있습니다.
- 전자책 다운로드에는 저장 공간과 안정적인 인터넷 연결이 필요합니다.
- 앱 내 메뉴와 콘텐츠가 많아 처음에는 원하는 기능을 찾기 어렵습니다.
분석자 Mobexer
전자책을 고를 때 저는 책의 수보다 먼저 읽는 흐름이 끊기지 않는지를 봅니다. 서점에서 책을 찾고, 구매한 책을 열고, 잠깐 읽다가 다시 돌아오는 과정이 번거로우면 아무리 큰 콘텐츠가 있어도 손이 잘 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예스24 eBook & 크레마클럽은 도서·참고자료 분야에 속한 무료 앱으로, 예스24가 직접 개발한 독서 앱입니다. 책을 읽는 기능과 전자책을 관리하는 기능을 한곳에서 쓰려는 사람에게 맞는 선택인지, 실제 사용 흐름과 속도감 중심으로 살펴봤습니다.
현재 앱 평가는 4.6으로 보이고, 평가는 약 1만 9천 건, 리뷰는 약 9천 6백 건이 쌓여 있습니다. 설치 규모도 500만 회 이상이라 특정 독서 습관만 겨냥한 작은 앱이라기보다는, 오랫동안 사용자를 확보해 온 서비스에 가깝습니다. 무료로 설치할 수 있고 이용 연령은 3세 이상으로 표시됩니다. 다만 무료 앱이라는 말은 앱 설치 비용에 해당하므로, 책을 읽기 위해 필요한 도서 구매나 이용 조건까지 모두 무료라는 뜻으로 받아들이면 안 됩니다.
책을 찾은 뒤 읽기까지의 속도감은 어떤가
첫 화면에서 중요한 것은 화려한 장식보다 내가 읽던 책으로 얼마나 빨리 돌아갈 수 있느냐입니다. 이 앱은 예스24에서 책을 찾고 전자책을 이용하려는 사람에게 자연스러운 출발점을 제공합니다. 종이책을 주문하듯 검색하다가 전자책을 선택할 수 있고, 이미 이용 중인 책은 서재에서 다시 열어 읽는 식으로 흐름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저는 이런 통합성이 별도 전자책 앱과 서점을 오가는 방식보다 편하다고 느꼈습니다.
특히 출퇴근길처럼 한 손으로 짧게 조작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검색과 독서 사이의 이동이 짧을수록 체감 속도가 좋아집니다. 책 제목을 기억하지 못해도 관심을 두었던 책을 서재에서 찾는 습관을 만들면 매번 검색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다만 책이 많아질수록 서재를 방치하면 원하는 책을 찾는 시간이 다시 늘어날 수 있습니다. 읽은 책과 아직 시작하지 않은 책을 주기적으로 정리하는 것이 이 앱을 빠르게 쓰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독서 앱의 속도는 화면이 뜨는 시간만으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글을 읽다가 잠시 닫고 다시 열었을 때 이전 위치를 찾기 쉬운지, 책 목록에서 읽을 책을 바로 구분할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이 앱은 종이책처럼 책갈피를 따로 관리하는 방식보다 디지털 서재의 편리함을 활용하는 쪽에 강점이 있습니다. 반대로 책을 많이 내려받아 여러 기기에서 복잡하게 관리하려는 사용자라면, 처음부터 서재와 보관 방식을 정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버전은 3.4.40이며, 최소 운영체제는 8.0입니다. 아주 오래된 기기를 억지로 활용하려는 경우가 아니라면 접근성은 무난한 편입니다. 그래도 같은 운영체제라도 기기의 저장 공간과 메모리 상태에 따라 앱을 여는 체감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용하지 않는 앱을 정리하고 책을 읽을 공간을 남겨 두면 전자책 앱 특유의 답답함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짧은 독서와 긴 독서에서 달라지는 체감
잠깐 책을 확인하는 정도라면 앱의 전체 기능을 깊게 익히지 않아도 됩니다. 서재에서 책을 열고 몇 쪽 읽은 뒤 닫는 기본 흐름만으로도 충분합니다. 반면 장시간 읽을 때는 페이지 이동, 글자 표시, 화면 밝기 같은 설정을 자기 눈에 맞춰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매번 읽기 전에 설정을 다시 만지면 앱이 느리게 느껴질 수 있지만, 한 번 독서 환경을 정하면 이후에는 내용에 집중하기가 훨씬 쉽습니다.
저는 전자책 앱을 사용할 때 책을 열자마자 본문으로 들어가기보다, 책의 정보와 서재 상태를 먼저 확인하는 편을 권합니다. 같은 책을 여러 경로로 저장했거나 읽기 시작한 책이 많으면 어떤 항목이 현재 독서용인지 헷갈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작은 확인 습관은 앱의 처리 속도를 높이는 기능은 아니지만, 사용자가 느끼는 대기와 탐색 시간을 줄여 줍니다.
책을 많이 다룰 때 생기는 부담과 관리법
전자책 앱이 가장 바빠지는 순간은 한 권을 읽을 때보다 여러 권을 한꺼번에 찾고 관리할 때입니다. 관심 도서를 연달아 살펴보고, 읽을 책을 서재에 쌓고, 이전에 보던 책으로 돌아가는 과정이 반복되면 탐색 화면과 독서 화면을 자주 오가게 됩니다. 이때는 앱 자체의 속도보다 사용자의 정리 방식이 더 큰 차이를 만듭니다.
제가 권하는 방식은 읽을 책을 무작정 쌓아 두지 않는 것입니다. 당장 읽을 책, 나중에 볼 책, 이미 끝낸 책을 머릿속으로라도 구분하면 서재를 열었을 때 선택지가 줄어듭니다. 전자책은 공간을 거의 차지하지 않아 계속 모으기 쉽지만, 목록이 길어질수록 오히려 읽을 책을 고르는 시간이 늘어납니다. 예스24 eBook & 크레마클럽을 오래 쓸 생각이라면 구매보다 서재 관리가 더 중요한 습관이 될 수 있습니다.
크레마클럽을 함께 살펴보는 사용자라면 서비스 안에서 제공되는 독서 선택지와 자신의 독서량을 비교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한 달에 책을 자주 읽는 사람에게는 여러 권을 탐색하는 방식이 잘 맞을 수 있지만, 특정 신간 한 권만 읽고 싶은 사람에게는 원하는 책을 개별적으로 고르는 방식이 더 단순할 수 있습니다. 구독형 독서와 개별 구매 중 어느 쪽이 유리한지는 읽는 빈도보다 실제로 선택할 책이 얼마나 맞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무거운 사용 상황에서는 저장 공간도 신경 써야 합니다. 전자책은 영상 앱만큼 부담스럽지 않더라도, 많은 책을 기기에 보관하면 여유 공간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특히 여행 전에 읽을 책을 여러 권 준비하는 경우에는 필요한 책만 남기는 편이 좋습니다. 읽은 책을 계속 보관하는 습관은 서재를 풍성하게 보이게 하지만, 기기 관리 측면에서는 불필요한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읽는 중단과 재개를 편하게 만드는 방법
현실적인 사용 장면을 하나 떠올려 보겠습니다. 저는 아침에 지하철에서 책을 몇 쪽 읽고, 회사에 도착하면 앱을 닫습니다. 점심시간에 다시 열었을 때 책을 처음부터 찾거나 읽던 부분을 헤매면 독서 의욕이 바로 떨어집니다. 이런 상황을 줄이려면 책을 닫기 전에 현재 위치를 의식하고, 서재에 비슷한 책이 여러 권 쌓이지 않도록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밤에는 긴 시간 읽다가 알림이나 전화 때문에 중단하는 일이 생깁니다. 이때 앱을 탓하기보다 기기의 절전 설정과 화면 자동 잠금 시간을 함께 확인하면 좋습니다. 독서 중 화면이 자주 꺼지는 것은 앱의 문제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실제로는 기기 설정에서 비롯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반대로 앱을 다시 열었는데도 원하는 책이나 위치를 찾기 어렵다면 서재 구조와 독서 기록을 먼저 점검해야 합니다.
여러 책을 동시에 읽는 사람에게는 책을 많이 보관하는 것보다 현재 읽는 책을 명확히 구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소설과 업무용 참고서를 번갈아 읽는다면 각각의 목적이 다르므로, 책을 열기 전 제목과 표지를 확인하는 습관이 실수를 줄입니다. 이 앱을 빠르게 쓰는 고급 팁은 특별한 단축키보다 서재를 읽기 목록처럼 운영하는 것에 가깝습니다.
안정성과 문제가 생겼을 때의 회복
전자책 앱에서 안정성은 장시간 한 번도 닫히지 않는 것만 의미하지 않습니다. 앱을 다시 실행했을 때 책을 찾을 수 있고, 읽던 흐름으로 돌아갈 수 있으며, 네트워크 상태가 달라져도 사용자가 다음 행동을 알 수 있어야 합니다. 예스24 eBook & 크레마클럽은 서점과 독서가 연결된 구조라서, 책을 고르는 단계와 읽는 단계가 서로 다른 상황을 만듭니다. 따라서 문제가 생겼을 때 어느 단계에서 막혔는지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책을 찾는 화면에서 답답함이 느껴진다면 검색어를 너무 넓게 입력했는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 제목 일부나 저자 이름을 구체적으로 넣으면 결과를 좁히기 쉽습니다. 반대로 책은 보이는데 읽기 화면으로 넘어가는 과정이 오래 걸린다면 인터넷 연결, 로그인 상태, 기기 저장 공간을 차례로 살펴보는 편이 합리적입니다. 앱을 무조건 삭제하고 다시 설치하는 것은 마지막 선택으로 미루는 것이 좋습니다.
읽던 책이 바로 보이지 않을 때는 당황해서 같은 책을 다시 찾거나 중복으로 선택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먼저 서재를 새로 확인하고, 앱을 완전히 닫았다가 다시 실행해 보며, 네트워크를 바꿔 보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이런 기본적인 회복 절차를 알고 있으면 일시적인 로딩 문제를 큰 오류로 오해하지 않게 됩니다. 다만 반복적으로 같은 문제가 생긴다면 앱 버전과 운영체제 상태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앱의 현재 버전이 오래된 상태로 남아 있으면 새 환경과의 호환성에서 불편이 생길 수 있습니다. 반대로 업데이트 직후에는 화면 배치나 사용 흐름이 익숙하지 않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저는 독서 중인 책이 있는 상황에서는 중요한 업데이트를 바로 실행하기보다, 읽기를 마친 뒤 여유가 있을 때 진행하는 편을 선호합니다. 업데이트 자체를 피하라는 뜻이 아니라, 독서 일정과 기기 상태를 고려하라는 의미입니다.
안정성을 기대하기 어려운 사용 환경
저장 공간이 거의 남지 않은 보급형 기기, 운영체제가 오래되어 최소 조건에 가까운 기기, 네트워크 연결이 자주 끊기는 장소에서는 어떤 전자책 앱도 매끄럽게 느껴지기 어렵습니다. 이 앱도 예외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특히 여행이나 이동 중에 읽을 예정이라면 출발 전에 필요한 책을 준비하고, 기기에서 실제로 열리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스마트폰에서 책을 읽는 일이 눈에 피로하게 느껴지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 경우 앱의 안정성과 별개로 화면 크기가 근본적인 제약입니다. 짧게 읽는다면 휴대성이 장점이지만, 매일 긴 시간 읽는다면 큰 화면의 태블릿이나 전자책 전용 기기가 더 편할 수 있습니다. 예스24의 책을 이용하고 싶어도 읽기 편안함이 우선이라면 기기 선택을 먼저 바꾸는 편이 낫습니다.
또한 종이책의 촉감과 페이지 감각을 중요하게 여기는 사용자에게는 디지털 서재의 편리함이 단점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 앱은 책을 들고 다니는 부담을 줄이고, 읽던 콘텐츠에 빠르게 접근하는 데 초점이 있습니다. 종이책 특유의 소장감이나 책장 정리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앱이 제공하는 편의성만으로 만족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기기 제약과 다른 독서 방식과의 비교
최소 운영체제가 8.0이므로 아주 오래된 안드로이드 기기를 사용하는 사람은 설치 전에 자신의 환경을 확인해야 합니다. 반대로 비교적 최근의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쓰는 사용자라면 운영체제 조건보다 저장 공간과 화면 크기가 더 현실적인 판단 기준이 됩니다. 같은 앱이라도 작은 휴대폰에서는 이동성이 빛나고, 큰 태블릿에서는 긴 글을 읽는 편안함이 살아납니다.
일반 서점 앱과 비교하면 이 앱의 방향은 구매나 검색에만 머물지 않고, 전자책을 실제로 읽는 과정까지 이어지는 데 있습니다. 별도의 전자책 전용 서비스와 비교하면 예스24를 자주 이용하는 사람에게 서점 계정과 독서 흐름이 이어진다는 점이 편리합니다. 반면 이미 다른 플랫폼에 책이 많이 쌓여 있는 사람은 콘텐츠를 한곳으로 옮기는 것보다 현재 사용하는 서비스에 남는 편이 관리하기 쉬울 수 있습니다.
전자책 전용 기기와 비교하면 스마트폰 앱은 휴대성과 접근성이 강점입니다. 언제든 확인할 수 있고, 별도 기기를 추가로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됩니다. 대신 화면 크기와 배터리 사용 방식에서는 전용 기기가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저는 짧은 이동과 대기 시간에는 스마트폰을, 긴 독서에는 더 큰 화면을 선호합니다. 앱 하나만으로 모든 독서 상황을 해결하려 하기보다 사용 장면에 따라 기기를 나누는 것이 만족도가 높습니다.
종이책과 비교하면 검색과 보관의 편리함은 디지털 쪽이 앞서지만, 책을 펼쳤을 때의 안정된 집중감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종이책을 주로 읽는 사람도 여행이나 출퇴근용으로 이 앱을 보조 수단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디지털 독서에 익숙하고 예스24에서 책을 자주 고르는 사람이라면 주력 앱으로 활용할 이유가 충분합니다.
누구에게 잘 맞고, 누가 건너뛰어도 되는가
이 앱은 예스24에서 전자책을 찾고 읽는 흐름을 한곳에서 관리하고 싶은 사람에게 잘 맞습니다. 출퇴근 중 짧게 읽는 사람, 여러 책을 번갈아 보는 사람, 종이책을 들고 다니기 부담스러운 사람도 장점을 느끼기 쉽습니다. 크레마클럽을 고려하는 독자라면 자신의 독서 빈도와 관심 분야가 서비스 이용 방식과 잘 맞는지 살펴본 뒤 시작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반면 한 달에 책을 거의 읽지 않거나, 읽고 싶은 책이 특정 플랫폼에만 있는 사람에게는 굳이 독서 환경을 바꿀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 다른 전자책 서비스에서 읽기 설정과 서재 관리에 익숙하다면, 앱의 통합성보다 기존 습관의 편안함이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화면이 작은 스마트폰으로 장시간 읽는 것이 힘든 사람도 앱 설치보다 기기 변경을 먼저 고민하는 편이 낫습니다.
어린 사용자가 이용하는 경우에는 3세 이상이라는 연령 표시만 보고 모든 책이 어린이용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앱의 이용 연령과 책의 내용은 별개의 문제이므로, 보호자가 읽을 콘텐츠를 직접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가족이 함께 사용하는 기기라면 계정과 서재를 혼동하지 않도록 사용자별 이용 습관을 분리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속도와 안정성을 기준으로 내린 결론
예스24 eBook & 크레마클럽은 단순히 책을 열어 보는 앱이라기보다, 예스24에서 전자책을 발견하고 보관하고 읽는 과정을 연결하는 도서·참고자료 앱입니다. 무료 설치, 500만 회 이상의 설치 규모, 4.6의 평균 평가는 많은 사람이 이 서비스를 독서 도구로 사용하고 있음을 보여 줍니다. 다만 숫자만으로 개인의 만족도가 결정되지는 않습니다. 자신의 기기와 독서 방식이 앱의 구조에 맞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속도 면에서는 서재를 정리하고, 읽을 책을 미리 준비하며, 기기의 저장 공간을 관리할 때 가장 좋은 체감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안정성 면에서는 문제가 생겼을 때 앱, 네트워크, 계정, 기기 환경을 나누어 살펴보는 것이 핵심입니다. 아주 오래된 기기나 작은 화면에서 긴 시간 읽는 사람은 앱의 장점보다 하드웨어의 제약을 먼저 느낄 수 있습니다.
제가 친구에게 추천한다면, 예스24에서 전자책을 자주 고르고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틈틈이 읽는 사람에게는 먼저 써 보라고 말하겠습니다. 반대로 특정 책만 읽고, 이미 다른 플랫폼의 서재가 잘 정리되어 있거나, 종이책의 감각을 포기하기 어려운 사람에게는 서두를 필요가 없다고 하겠습니다. 결국 이 앱의 가장 큰 강점은 책을 많이 보여 주는 데만 있지 않고, 내가 읽으려는 책으로 돌아가는 과정을 짧게 만드는 것에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예스24 eBook & 크레마클럽은 어떤 서비스인가요?
예스24 eBook & 크레마클럽은 예스24에서 구매한 전자책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읽을 수 있게 해 주는 앱입니다. 일반 전자책 구매 기능과 함께 크레마클럽 구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구독 대상 도서는 별도 구매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다만 모든 예스24 도서가 크레마클럽에 포함되는 것은 아니므로 이용 전 제공 도서와 구독 조건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크레마클럽을 이용하려면 반드시 유료 구독을 해야 하나요?
앱 자체는 무료로 설치할 수 있지만, 크레마클럽의 구독 도서를 이용하려면 별도의 이용권이나 구독 상품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예스24에서 구매한 전자책은 구독 여부와 관계없이 계정에 등록해 읽을 수 있지만, 크레마클럽 도서는 이용 기간과 상품 조건에 따라 접근 권한이 달라집니다. 결제 전 가격, 무료 체험 여부, 자동 결제 조건을 꼼꼼히 확인하세요.
구매한 전자책은 오프라인에서도 읽을 수 있나요?
대부분의 전자책은 앱에서 미리 다운로드해 두면 인터넷 연결이 불안정한 장소에서도 읽을 수 있습니다. 출퇴근길이나 여행 중 데이터 사용량을 줄이는 데 유용하지만, 처음 다운로드하거나 계정을 인증할 때는 인터넷 연결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저작권 보호가 적용된 콘텐츠이므로 파일을 일반 문서처럼 자유롭게 옮기거나 다른 전자책 앱에서 여는 방식은 지원되지 않습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여러 대에서 동시에 사용할 수 있나요?
예스24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지원되는 여러 모바일 기기에서 구매 도서를 확인하고 읽을 수 있습니다. 다만 기기 등록 수, 동시 이용, 다운로드 가능 범위는 예스24의 정책이나 콘텐츠별 제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기를 변경했을 때 책이 보이지 않는다면 동일한 계정으로 로그인했는지, 구매 내역 동기화가 완료되었는지, 앱이 최신 버전인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앱에서 독서 환경을 얼마나 세밀하게 설정할 수 있나요?
예스24 eBook 앱은 글자 크기와 글꼴, 줄 간격, 여백, 화면 밝기, 배경색 등 기본적인 독서 설정을 제공해 개인 취향에 맞게 화면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책에 따라 지원되는 기능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일부 콘텐츠는 고정된 레이아웃 때문에 글자 크기 변경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하이라이트, 메모, 책갈피와 같은 기능의 지원 여부도 도서 형식에 따라 확인해 보세요.











